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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홍도의 춘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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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시대 풍속화가 "단원"김홍도와 '혜원"신윤복의 춘화도

조선시대 풍속화가 "단원"김홍도와 '혜원"신윤복의 춘화도

 

조선시대 정조가 사랑했던 김홍도와 신윤복...

 힘찬 갈대와 게를 표현한  그림으로 과거에 급제하기를 기원하는 부적과 깉은 용도로 쓰였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단원 김홍도/도현/춘화집   28*26.5cm   종이에 담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단원 김홍도/도현/춘화집   28*26.5cm   종이에 담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단원 김홍도/도현/춘화집   28*26.5cm   종이에 담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단원 김홍도/도현/춘화집   28*26.5cm   종이에 담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단원 김홍도/도현/춘화집   28*26.5cm   종이에 담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단원 김홍도/도현/춘화집   28*26.5cm   종이에 담채

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전모를 쓴 여인 - 신윤복

     배경도 없는 단순한 화폭위에 가늘고 뚜렷한 선묘로 그려낸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.조심스럽고 세심한 묘사를 통해 숨막히는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단원 김홍도/도현/춘화집   28*26.5cm   종이에 담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단원 김홍도/도현/춘화집   28*26.5cm   종이에 담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단원 김홍도/도현/춘화집   28*26.5cm   종이에 담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우물가 - 김홍도

우물가에서 물을 청하는 사내와 아낙네들의 순간적은 감정을 혜악적으로 표현하는 수작.가슴을 풀어헤쳐 털을 자랑하는 사내는 그 중 제일 젊고 예쁜아낙에게 물을 청하고 젊은 아낙도 싫지 않은 듯 두레박을 건네고 사내의 얼굴은 웃음으로 가득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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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: 3649  추천 : 20  작성일 : 2008-01-22  IP : 123.109.49.94
       
 
    
오마나 !!부끄부끄*^^* 예전엔 얼굴이 홍당무 되었을텐데 ㅎㅎㅎ그런데 정말 그 시대에 이런 성 문화가 잇엇을까요??ㅠㅠ

고미안

2008-04-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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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화제여러분 오랜만이네여.모처럼 들어와보니 그림이 너무 야하네여ㅎㅎㅎ 그래도 넘 좋아여.항상 회원분들을 위해 고생해주신니까 넘 행복해여 항상좋은 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용

정채림

2008-01-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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